월드시사경제
로그인
회원가입
국내 뉴스
해외 뉴스
영문 뉴스
뉴스레터 신청
국내 뉴스
해외 뉴스
영문 뉴스
뉴스레터 신청
국내 뉴스
국내 뉴스
국내 뉴스
Total 1,369건
88 페이지
RSS
게시판 검색
64
'징역 1년 8개월' 김건희도 항소…"그라프 목걸이 안받았다"
작성자
고영미
기자
작성일
2026-02-02 19:51:06
조회
Hit 129
추천
0
비추천
0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이어 김 여사 측도 항소함에 따라 2심에서도 3대 주요 혐의의 쟁..
Read More
63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5월 9일 분명히 종료"
작성자
고영미
기자
작성일
2026-02-02 19:49:29
조회
Hit 126
추천
0
비추천
0
청와대는 2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제도와 관련해 "5월 9일에 종료되는 것만큼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이는 대통령도 끊임없이 강조..
Read More
62
'워시 효과'에 亞증시 '검은 월요일'…금·은·코인 가격도 급락
작성자
고영미
기자
작성일
2026-02-02 19:47:51
조회
Hit 134
추천
0
비추천
0
'매파'(통화긴축 선호) 성향으로 평가되는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낙점된 것을 계기로 글로벌 증시가 홍역을 앓는 모양새다.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승..
Read More
61
물가는 10% 올랐습니다. 그런데 월급은 3% 올랐습니다.
작성자
윤정수
기자
작성일
2026-02-01 16:39:53
조회
Hit 131
추천
0
비추천
0
물가는 10% 올랐습니다. 그런데 월급은 3% 올랐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우리는 열심히 일했는데, 더 가난해졌다는 뜻입니다. 뉴스는 말하지 않습니다. 정치인은 피합니다. 기업은 침..
Read More
60
월 300 벌면 사람도 아니다. 연봉 3천대면 결혼 자격도 없다. 그래서 붙여준 이름, ‘300충
작성자
윤정수
기자
작성일
2026-02-01 11:48:08
조회
Hit 134
추천
0
비추천
0
“월 300 벌면 사람도 아니다. 연봉 3천대면 결혼 자격도 없다. 그래서 붙여준 이름, ‘300충’. 그런데 묻겠습니다. 이 말을 쓰는 순간, 당신은 누구 편이 된 겁니까? 재벌입니까? 건물주입..
Read More
59
만약 중국이 이 희토류를 ‘무기’로 사용해 한국을 겨냥한다면, 대한민국은 과연 버틸 수 있을까요?
작성자
윤정수
기자
작성일
2026-02-01 05:50:57
조회
Hit 136
추천
0
비추천
0
1️⃣ 오프닝 지금 이 순간, 전쟁은 총과 미사일로만 벌어지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전쟁, 그러나 국가의 숨통을 단번에 조일 수 있는 무기. 바로 **‘희토류’**입니다. 전 세계 희토류 생산의 약..
Read More
58
대한민국 산업구조가 대기업 의존형으로 고착되면서 구조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작성자
윤정수
기자
작성일
2026-02-01 05:41:39
조회
Hit 132
추천
0
비추천
0
대한민국 산업구조가 대기업 의존형으로 고착되면서 구조적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삼성·현대·SK 등 소수 대기업이 수출·고용·투자·세수의 핵심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특정 기업이나 산업이 흔들릴 경우..
Read More
57
노력 없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며 심각한 부작용을 낳고 있다.
작성자
윤정수
기자
작성일
2026-01-31 13:29:33
조회
Hit 128
추천
0
비추천
0
“노력 없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며 심각한 부작용을 낳고 있다. SNS와 온라인 광고를 중심으로 퍼진 무노력 성공 신화는 개인에게 잘못된 기대를 심어주고, 실패의 원인을 구조가 아닌 ..
Read More
56
고위공직 362명 재산공개…노재헌 주중대사 530억여원 최다
작성자
고영미
기자
작성일
2026-01-30 20:06:12
조회
Hit 132
추천
0
비추천
0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노재헌 주중국대사를 비롯해 7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취임, 승진, 퇴임 등의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현직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
Read More
55
강남 지하철역서 발견된 뱀, 알고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작성자
고영미
기자
작성일
2026-01-30 20:03:09
조회
Hit 139
추천
0
비추천
0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이달초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조된 유기 뱀이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볼파이톤'(Ball Python)으로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뱀은 지난 22일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으..
Read More
54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초국가스캠 거듭 경고
작성자
고영미
기자
작성일
2026-01-30 20:01:30
조회
Hit 136
추천
0
비추천
0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지침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캄보디아 현지 ..
Read More
53
'따릉이' 개인정보 450만건 이상 유출…이름·전화번호 포함된듯
작성자
고영미
기자
작성일
2026-01-30 19:59:32
조회
Hit 142
추천
0
비추천
0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 사건으로 서울..
Read More
52
김건희특검, '다수 무죄' 1심 판결 항소…"상식·법리에 반해"
작성자
고영미
기자
작성일
2026-01-30 19:57:43
조회
Hit 132
추천
0
비추천
0
김건희 여사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한 1심 판결에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특검팀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무죄 부분에 대한 1심 판단에 심각한 사실 오인 및 법리 오해의 위..
Read More
51
2030, 이제 서울에 집 못 사나? — 이미 끝난 게임
작성자
윤정수
기자
작성일
2026-01-30 15:41:23
조회
Hit 148
추천
0
비추천
0
> “2030년이 되면 서울에 집을 살 수 있을까요?” 아니요. 이미 불가능해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살 수 없게 ‘설계’돼 왔습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열심히 일하면 된다” “아껴 ..
Read More
50
자영업자, 아무리 벌어도 적자… 정말 최저시급 때문인가?
작성자
윤정수
기자
작성일
2026-01-30 12:26:14
조회
Hit 138
추천
0
비추천
0
“하루 12시간, 주 6일을 일해도 남는 게 없습니다.” 요즘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가장 흔하게 들리는 말입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통장 잔고는 오히려 줄어드는 현실. 많은 자영업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
Read More
처음
이전
86
페이지
87
페이지
열린
88
페이지
89
페이지
9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
닫기
News letter
뉴스레터 신청
Consent to Collection and Use of Personal Information
[View Details]
Home
국내
해외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