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출석한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논란에 "성숙하지 못한 언행, 진심 사과" > 국내 뉴스 | 월드시사경제, 국내, 국제, 경제, 시사전문 뉴시사이트

월드시사경제
로그인 회원가입
  • 국내 뉴스
  • 국내 뉴스

    국내 뉴스

    청문회 출석한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논란에 "성숙하지 못한 언행, 진심 사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영미 기자    조회Hit 155   작성일2026-01-23 12:22:49

    본문


    20260123001.JPG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저의 성숙하지 못한 언행 때문에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정책 집념과 결과로만 증명하겠다는 성과에 매몰된 외눈박이로 살아오면서 소중한 동료들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내란 동조 의혹에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잘못된 판단의 자리에 서 있었음을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평생 쌓아온 재정정책의 경험과 전문성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에 단 한 부분이라도 기여할 기회를 주신다면, 저의 과오를 국정의 무게로 갚으라는 국민의 명령으로 알고 사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갑질논란
    #갑질논란
    #공식사과
    #진심사과
    #성숙하지못한언행
    #정치이슈
    #국회이슈
    #논란사과
    #정치뉴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News letter뉴스레터 신청

       [View Details]